브로콜리너마저가 4집 음반 만드는 이야기
#3 새 앨범을 보면 한 시간 정도는 듣고 싶다고 생각해서
🥦
2024. 4. 1.
#2 제목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
2024. 3. 25.
#1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
2024. 3. 9.
#0 이번 뉴스레터의 작성 툴은 제로보드입니다.
2024. 3. 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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